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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爲財死 鳥爲食亡(인위재사 조위식망) 人爲財死 鳥爲食亡 사람은 돈 때문에  죽고, 새는 먹이를 구하려다가 죽는다 2025. 2. 28.
將進酒辭 (장진주사) 한 잔 먹새 그려 또 한 잔 먹새 그려 곳 것거 算(산) 노코 無盡無盡(무진무진) 먹새 그려이몸 주근 후면 지게 우해 거적 더퍼 주리혀 매여가나 流蘇寶帳(유소보장)의 만인이 우러네나 어욱새 속새 덥가나무 白楊(백양)수페 가기곳 가면 누른 해 흰 달 가난 비 굴근 눈 쇼쇼리바람 불 제 뉘 한 잔 먹쟈 할고하믈며 무덤 우해 잰나비 파람불 제 뉘우찬달 엇더리 ● 전문 풀이한 잔 먹세 그려 또 한 잔 먹세 그려. 꽃을 꺾어 술잔 수를 꽃잎으로 셈하면서 한없이 먹세 그려.이 몸이 죽은 뒤면 지게 위에 거적을 덮어 꽁꽁 졸라매 가지고 (무덤으로) 메고 가거나, 아름답게 꾸민 상여를 많은 사람들이 울며 따라가거나, 억새, 속새, 떡갈나무, 은백양이 우거진 숲을 가기만 하면 누런 해, 밝은 달, 가랑비, 함박눈, 회오.. 2025. 2. 27.
여도지죄(餘桃之罪)≒여도담군(餘桃啗君)≒여도담군(餘桃啖君) 위(衛) 영공(靈公)과 미자하(彌子瑕)의 일화 왕의 마차를 허락없이 사용하고, 먹던 복숭아를 왕에게 쳐(?) 먹인 미자하의 잘못일까 그 때는 괜찮다가 훗 날 마음이 바뀐 위(衛) 영공(靈公) 속 좁음일까 개인적으로는 미자하의 잘 못이 크다고 본다. 다만, 중국인의 생각이 궁금하여 랜덤으로 많은 중국인에게 연락했고 그중 한명의 대화를 첨부한다. 2025. 2. 27.
項羽 <垓下歌>와 <虞姬歌> 항우의 해하가 중에서 개인적으로는虞兮虞兮奈若何를 가장 좋아한다어찌한단 말인가 垓下歌> 項羽力拔山兮氣蓋世時不利兮騅不逝騅不逝兮可奈何虞兮虞兮奈若何 虞姬歌>漢兵已略地四面楚歌聲大王義氣盡賤妾何聊生  力拔山兮氣蓋世 ​힘은 산을 뽑을 만하고, 기운은 세상을 덮을 만한데時不利兮騅不逝 ​때가 불리하여, 오추마는 나아가지 않는구나※ 逝: 갈 (서)騅不逝兮可奈何 ​오추마가 달리지 않으니, (이를) 어찌 할 것인가虞兮虞兮奈若何 ​우희야, 우희야, 이를 어찌한단 말이냐? 漢兵已略地 한나라 병사가 이미 초나라 땅을 차지했고 ※ 略: 간략할 략(약)/다스릴 략(약)四面楚歌聲 사면의 들리는 것은 초나라 노랫소리 大王義氣盡 대왕의 의기가 다 했으니 賤妾何聊生! 천첩이 어찌 살기를 바라겠습니까?※ 聊: 귀 울 (료) ※‘바라다’는 의미가.. 2025. 2. 27.
유니코드 한자 검색기 민족문화 연구원: http://riksdb.korea.ac.kr/한국고전번역원-한국고전종합 DB-이체자 정보: https://db.itkc.or.kr/dch/국립중앙 도서관: http://www.nl.go.kr/app/nl/hanjadic/list.jsp오체 서체 http://www.shufazidian.com/ 갑골문: https://hanziyuan.net/ 2025.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