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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여도지죄(餘桃之罪)≒여도담군(餘桃啗君)≒여도담군(餘桃啖君)

by 선수입장 2025. 2. 27.

위(衛) 영공(靈公)과 미자하(彌子瑕)의 일화

왕의 마차를 허락없이 사용하고, 먹던 복숭아를 왕에게 쳐(?) 먹인 미자하의 잘못일까
그 때는 괜찮다가 훗 날 마음이 바뀐 위(衛) 영공(靈公) 속 좁음일까

개인적으로는 미자하의 잘 못이 크다고 본다.
다만, 중국인의 생각이 궁금하여 랜덤으로 많은 중국인에게 연락했고
그중 한명의 대화를 첨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