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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일본 구매대행 Buyee 이용 후기(한마디로 최악이었다)

by 선수입장 2026. 4. 29.

그들은 상품을 검토한 것이 아니라, 항의하는 고객을 처단했다.

요약
1. 처음 문의했을 때는 제대로 검토 안 함
2. 매뉴얼식 답변으로 방어
3. 사례와 논리로 계속 깨부숨
4. 계정 정지 직전에야 재검토
5. “제한사항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
6. 그런데 사과·보상 없이 계정 정지



결론은 물건은 유죄에서 무죄로, 나는 유죄로 추방됐다😂
소비자가 아니라 거의 QA 테스터다🥲

한마디로 최악이다. 진짜 킹받는다... 아오 스트레스
 
안내는 단편적이기 때문에 안내를 받은다음 또 질문을 해야하고
질문의 답을 받는데 또 하루가 걸린다.
그렇게라도 해결이 되면 다행인데 또 질문해야한다.
 
가장 황당한것은 반도체 배송이 안된다 인데
케이스 안에 있는것은 되고
사운드 카드나 그래픽 카드같이 노출된것은 안된다 이다.
케이스 안에 엄청큰 양의 반도체가 있어도 배송이 되고
손바닥 만한 누드 pcb기판은 안되는 것이다.
 
중요한것은 배송업체나, 세관, 항공보안 기관로부터의 판단을
고객에게 전달하는것이 아니라 자체 판단이다. 즉 엿장수 마음이다.
 
이 모든것을 물건을 받고 알았다.
남은 선택은 폐기하거나 일본 내 다른곳으로 배송이라는 선택지만 주어진다.
 
웃긴 것은 두가지를 안내하면서 일본내 다른곳 배송지를 선택하는것도 막아둔다.
또 다시 그것을 열어달라고 요청을 해야한다.
 
요약을 하자면 야후 옥션 낙찰 환불 불가이고, 폐기하거나 일본내 배송으로 우회해서 살릴수 있다.
대신 자국내 배송이라는 추가비용과. 매번 물어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메루가리는 환불은 가능하지만 물건은 폐기엔딩
이유는 메루가리와 협약으로 메루가리 물품은 자국내 배송을 안하기로함
희귀 사운드 카드나 그래픽 카드를 메루가리에서 사게되면 돈을 떠나서 그 물건은 100% 사망엔딩이 된다.
 
소소한 것은 검수 옵션 500엔이 디폴트다. 
클릭해서 바꾸지 않는한 결제된다. 
소비자가 실수로 그냥 결재하면 500엔은 날로 byuee가 먹는다.
무료 옵션0엔을 선택해도 어차피 까서 반도체인지 아닌지 확인한다.
무료옵션 선택해도 어차피 육안 검수가 이루어니지 무조건 무료선택하자
 
Buyee에서는 케이블, 인형, 장난감, 책 이런것만 사는게 낫고
더 중요한것은 처음부터 이용하지 않는게 맞다는것이다.

나의 고통의 과정을 블로그에 남겨본다..😢😢
 
금지 물품 PC9801 26K음원 보드
 
1. 최초 설명: 항공법 문제
처음에는 해당 물품이 항공법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식으로 설명함.
하지만 같은 전자기기류인 Extron DVS 605는 배송받음😅
문제 된 사운드카드는 배터리, 액체, 위험물질을 포함하지 않음.
따라서 단순히 “항공법상 불가”라는 설명은 납득하기 어려움

2. 두 번째 설명: 육안
“DVS 605는 가능한데 왜 사운드카드는 불가능한가?”라고 문의함.
이후 설명이 항공법에서 육안 반도체가 보인다는 이유로 바뀜.😡
실제 용도, 위험성 판단이 아니라 육안 판단기준이고
더 중요한것은 이 시점에서 최초 설명과 논리가 달라짐.

3. 세 번째 설명: 케이스에 들어 있으면 가능
HD Titanium 같은 제품은 투명 케이스라 내부 기판이 보이는데도
왜 배송이 가능한지 물어보니
이번에는 케이스에 들어 있으면 가능하다는 식으로 설명이 바뀜.
나의 뇌피셜이지만 이 제품은 메루카리 구매이고 이경우 환불이 가능한데
귀찮아서 둘러댄듯하다...아무튼 기준이 또 추가됨

4. 네 번째 설명: 기술적 판단은 하지 않음
26K 사운드카드가 리튬배터리도 아니고 전략물자도 아니다라고 지적함.
이에 대해 Buyee 측은 전문적인 기술 판단을 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답변함.
즉 실제로 위험물인지, 전략물자인지, 항공법상 제한 대상인지 구체적으로 판단한 것이 아님.
처음에는 신성불가침의 항공법을 들이밀더니 논리가 다 깨지니 결국 자체 판단으로 기준이 바뀜

5. 최종 설명: 자체 기준에 따른 판단
최종적으로 Buyee는 외관 및 자체 기준에 따른 판단이라고 정리함.
규제 대상일 “우려”가 있으면  자체 기준상 국제배송 불가 통보
 
<요약>
- 처음에는 항공법을 이유로 거부
- 예외 사례로 문의하자 육안으로 판단한것으로 설명이 바뀜
- 다른 예외가 발생하자 케이스 유무가 기준처럼 설명됨
- 다시 예외가 발생하자 기술적 판단은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배송 불가 통보
- 실제 위험성보다 외관상 기판처럼 보이는지가 더 중요한 기준처럼 적용
- 같은 전자기기류라도 어떤 것은 통과되고 어떤 것은 거부되어 기준이 불명확함.
- 결론: 명확하고 일관된 기준이 아닌 문의가 이어질 때마다 사유가 바뀜


근성의 남자는 대답이 시원치 않자 점점 발언수위를 높였고 결국 계정정지 엔딩으로 갔다

다시 판단해보니 니말은 맞지만 추방!!
내가 수없이 물을때는 판단조차 안한것 갇더니
계정블럭하기전 그제서야 검토한듯하다.




 

Buyee Experience – Inconsistent and Arbitrary Restrictions on Electronics Shipping

The support system is extremely inefficient.
Responses are fragmented, and every reply takes about a day.
Even worse, each answer often leads to another question, creating an endless loop.


The Most Absurd Policy

Buyee claims that “semiconductors cannot be shipped.”
However:

  • Electronics inside a case → Allowed
  • Bare PCBs (e.g., sound cards, graphics cards) → Not allowed

This makes no sense.
A device with a large number of semiconductor components inside a case is allowed,
but a small exposed PCB is rejected.


The Core Problem

This is not based on customs, aviation law, or security authority decisions.
Instead, it is Buyee’s own internal judgment.
In other words:
👉 The rules are arbitrary and inconsistent.


What Happens After You Purchase

You only discover these restrictions after the item arrives at Buyee’s warehouse.
At that point, you are forced to choose:

  • Dispose of the item
  • Ship domestically within Japan (additional cost)

Even worse:

  • The option to reroute within Japan is sometimes locked
  • You must contact support again to enable it

Platform-Specific Outcomes

Yahoo Auctions

  • No refund after winning
  • Only options: dispose or reroute domestically

Mercari

  • Refund possible
  • But item is always disposed
  • Due to Buyee’s agreement with Mercari, domestic forwarding is not allowed

👉 Result: Rare items (e.g., vintage sound cards) are effectively lost.


Hidden Costs

  • Inspection fee (500 yen) is enabled by default
  • If you don’t manually change it, you are charged automatically
  • Even if you select “no inspection,” they still visually check the item

👉 Recommendation: Always select the free option


Case Study: PC-9801 26K Sound Board

1. Initial Explanation: Aviation Law

Buyee first claimed the item may violate aviation regulations.
However:

  • Other electronic devices (e.g., Extron DVS 605) were shipped successfully
  • The sound card contains no battery, liquid, or hazardous material

👉 This explanation is not convincing


2. Second Explanation: Visual Inspection

After questioning the inconsistency:
Buyee changed the reason to:
👉 “Semiconductors are visible externally”
This indicates decisions are made based on appearance, not actual risk.


3. Third Explanation: Case Requirement

When asked about other exceptions:
Buyee stated:
👉 “Items in a case are allowed”
However:

  • Even devices with transparent cases (where PCBs are visible) were accepted

👉 Another inconsistency


4. Fourth Explanation: No Technical Evaluation

Buyee admitted:
👉 They do not perform technical assessments
Meaning:

  • No verification of actual hazard
  • No proper classification under regulations

5. Final Explanation: Internal Policy

Final conclusion from Buyee:
👉 Shipping decisions are based on their own internal standards and visual inspection
If an item might be restricted, it is simply rejected.


Summary

  • Initial reason: aviation law
  • Changed to: visible semiconductors
  • Changed again: presence of a case
  • Then: no technical evaluation
  • Final: arbitrary internal decision

👉 The criteria are inconsistent and change depending on the inquiry.
👉 The actual risk or legality is not properly evaluated.
👉 Similar electronic devices are treated differently without clear justification.


Final Conclusion

Buyee is suitable only for low-risk items such as:

  • Cables
  • Toys
  • Books
  • Simple goods

For electronics, especially vintage hardware,
👉 Using Buyee is highly risky and not recommended.
 

Buyee利用レビュー:電子機器の配送制限が不明確で一貫性がない問題

サポート対応は非常に非効率です。
案内は断片的で、1回の回答に1日かかることもあります。
さらに、その回答で問題が解決せず、追加で質問が必要になるケースが多く、やり取りが長期化します。


最も理解し難い点

Buyeeは「半導体が含まれる商品は配送不可」と説明しています。
しかし実際には:

  • ケースに入っている電子機器 → 配送可能
  • 基板が露出している商品(サウンドカード・グラフィックカード等) → 配送不可

となっており、基準が非常に不自然です。
ケース内に大量の半導体が含まれていても問題なく配送される一方で、
小型の基板は拒否されます。


本質的な問題

この判断は、

  • 航空法
  • 税関
  • 航空保安機関

などの正式な判断ではなく、
👉 Buyee独自の基準によるものです。
つまり、明確な規則ではなく、恣意的な運用に見えます。


問題が発覚するタイミング

これらの制限は、商品が倉庫に到着した後に初めて通知されます。
その結果、利用者は以下の選択を迫られます:

  • 廃棄
  • 日本国内への転送(追加費用あり)

さらに:

  • 国内転送の選択肢がロックされている場合があり
  • サポートに依頼して解除してもらう必要があります

サービスごとの結果

Yahooオークション

  • 落札後の返金不可
  • 廃棄または国内転送のみ選択可能

メルカリ

  • 返金は可能
  • ただし商品は廃棄
  • 提携上、国内転送は不可

👉 結果として、希少なレトロ機器は入手不可能になります。


追加費用の問題

  • 検品オプション(500円)はデフォルトで有効
  • 変更しない限り自動課金
  • 無料を選択しても結局は目視確認が行われる

👉 実質的には無料を選ぶべきです。


事例:PC-9801 26Kサウンドボード

1. 初回説明:航空法

最初は「航空法上の問題の可能性」と説明されました。
しかし:

  • 他の電子機器(例:Extron DVS 605)は配送可能
  • サウンドカードには電池・液体・危険物なし

👉 説明として不十分です。


2. 二回目の説明:目視判断

問い合わせ後:
👉 「半導体が外から見えるため」と説明が変更されました。
つまり、安全性ではなく外観で判断されています。


3. 三回目の説明:ケースの有無

さらに問い合わせると:
👉 「ケースに入っている場合は可能」と説明
しかし:
透明ケースで内部基板が見える製品は配送されているため矛盾があります。


4. 四回目の説明:技術判断なし

Buyeeは:
👉 技術的な判断は行っていない
と回答しました。
つまり:

  • 実際の危険性の評価なし
  • 規制対象かどうかの判断なし

5. 最終説明:独自基準

最終的には:
👉 外観および独自基準による判断
とされました。


まとめ

  • 航空法 → 目視 → ケース → 技術判断なし → 独自基準
    と説明が変化

👉 一貫した基準が存在しない
👉 問い合わせに応じて理由が変わる
👉 同種の電子機器でも扱いが異なる


結論

Buyeeは以下のような商品に限定して利用すべきです:

  • ケーブル
  • 書籍
  • 雑貨

レトロ機器や電子基板の購入には
👉 非常にリスクが高く、利用は推奨でき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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