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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일본 구매대행

by 선수입장 2026. 4. 23.

한국 대행사는 환율이 사악하다 100엔에 920원정도인 지금

100엔에 1000엔으로 잡는다.

이유는 여러가지 비용을 환율로 퉁쳐서 구조를 단순화 한 것인데

이 것은 비싼 물건을 살수록 손해이다.

 

그렇다고 대행사가 돈을 더버는 구조는 아니라고 본다

그냥 비싼물건 사는사람이 저렴한 물건 사는사람한테

기부(?)하는 형태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불합리한 구조이다.

 

반면 Buyee는 환율이 합리적이다.

대신 수수료가 국내 대행사보다 200엔정도 더 비싸다

하지만 할인 쿠폰도 자주 뿌린다.

물건 15%쿠폰+수수료 50% 쿠폰 먹일수 있는

타이밍만 맞으면 3만엔 짜리 물건을 기준으로

원화로 4만원 정도는 그냥 절약할 수 있다.

 

다만 buyee단점은 일본 전물셀러가 블럭을 먹여서

입찰 또는 구매하지 못하는 물건들이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국내 대생사의 올인원 환율 메커니즘은 이해가 안된다.

비싼거사서 부가세 납부하는것도 억울한데

왜 저렴한 사람들 구매비용까지 감당해야한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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