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능보다는 호환성
- 현 세대를 사는것이라면 성능이 깡패다. 호환성에 문제가 있다면 바로 팔고 갈아타면 된다.
- 하지만 레트로는 호환이 안되면 계륵이다. 이걸 살 사람도 적거니와 판매할때 작동확인을 적시할수 없다면 똥값이다.
- 다만, 한국 판매자는 작동여부 미확인에 따른 디스카운트 개념이 약하고 감성값으로 파는 경향이 있다.
2. 메인보드: OEM보다는 리케일, 리테일중 당대 최강 혹은 황제 보드는 프리미엄을 주더라도 사는게 낫다고 본다
- BIOS든 점퍼세팅이든 씹꼬 뜯고 맛보려면 리테일이 좋다.
3. cpu 속도는 가급적 느린것
- 이유는 다음세대 cpu가 아무리 느려도 전세대 CPU를 압살한다.
- 때문에 굳이 프리미엄을 당대 최대 스펙을 프리미엄 주고 살 이유는 적다는 판단이다.
4. 모든 CPU는 전세대를 담당하는 일진
1) 486
- DX4 100Mhz살 돈이면 매물 많은 적당한 dx2 66Mhz를 사서 돈을 아낀다.
- 이 녀석은 도스 초기형 타이밍이 중요한 게임을 담당하는 일진이다.
2) pentium I
- 486에서 아낀 돈으로 세락믹 cpu 매물 많은 133mhz사서 돈을 아낀다.
- 이 녀석은 도스 후기형 게임을 담당하는 일진이다.
3) pentium II / III
- 역시 아낀돈으로 싸게나온 아무 cpu를 산다. 슬롯형이라서 보관이 불편해서 그런지 똥값이다(개이득 🐕🦮)
- 이 녀석은 윈도우 98을 게임을 담당하는 일진이다.
4) pentium IV
- win xp 또는 win 7을 담당하는데 이놈만큼은 오버스펙으로 구해도 된다. 😅😅
- 그리고 오버스펙으로 구해도 생각보다 안비싸다 여전히 현역(?)이다
5. 그래픽 카드는 DVI우선
- 가끔 업로드 하는 유튜브용이다.😅
- 그 나마 구할 수 있는 마지노선은 PCI는 FX5200 / AGP mx400
- 486에서는 DVI출력을 성공한 적은 없다
- 하지만 난 gefen이있다. 물론 PC98용으로 샀는데 다른데서도 맹 활약중이다.
적고보니 CPU빼면 쉬운게 하나도 없다.
당대 최강 스펙으로 가는 심리는 보통 어릴적 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
"원컴으로 도스부터 xp까지 커버해보겠다"는 심리가 있는데
하다보면 아쉬움에 컴퓨터를 추가로 구매하게 되고
바로 그 순간 나의 영웅이였던 최강 컴퓨터 그놈은 계륵이된다.
돈은 돈대로 들었고, 성능은 윗세대 저급 cpu한테 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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