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화 바탕의 영화를 좋아한다.
상대적으로 SF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종종 묻는다
"너 T야?"
누가봐도 F인데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오나 의아하기는 했는데
chat GPT와 쇼츠와 도파민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대화하다
오래전 기묘한 경험의 영화 이야기 까지 흘러 왔다.
GPT 해석에 따르면 내가 실화 바탕의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실화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의미를 다룰 수 있는 재료’로서 실화를 좋아하는 사람라고 한다
진짜 있었던 일에 서사를 부여하는 것
= 실제로 있었기 때문에 더 무거워지는 의미
F인데 왜 실화를 좋아하지? MBIT가 이상한가??? (X)
F라서 의미가 실제로 증명된 이야기를 좋아한다(O)
추가로 N (Intuition, 직관)까지 있으니 더 의미에 집착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된다.
다시 쇼츠로 돌아온다면 의미를 소비하는 사람은
도파민 자극에 최적화된 쇼츠에 나처럼 흥미를 느끼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확률에 따른 보상에 별 흥미를 못느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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