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량난
??참새박멸
????대기근 아사 ㅡㅡㅋ
박근혜 정부가 해경 해체
세월호 참사(2014년) 이후.
1. 해체 결정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의 부실 구조 활동이 크게 비판받으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2014년 5월 19일 대국민 담화에서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겠다”고 발표
이에 따라 해경은 같은 해 11월 공식 해체되었고, 기존의 기능이 여러 부처로 나뉘어 흩어짐
2. 기능 분산 (2014~2017년)
구조·구난 기능 → 신설된 국민안전처 산하 중앙해양안전본부로 이관
수사·정보 기능 → 경찰청으로 이관
경비·치안 기능 → 해양수산부 산하로 이관
하지만 이렇게 쪼개 놓으니 해상 치안과 구조가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졌고, 조직 효율성·전문성이 크게 떨어졌다는 비판이 계속됨
3. 문재인 정부에서 부활 (2017년)
2017년 7월 26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해양경찰청이 행정안전부 외청으로 부활
4. 현재 (2025년 기준)
현재 해경은 다시 독립된 조직으로 활동 중